3.jpg

지난 6월 19일 0시, 대한민국 정부가 탈핵선언을 했습니다.

그 시작으로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결정과 함께

시민들로 구성된 공론화 위원회를 운영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지요.

 

정부의 이러한 방침에 핵산업계 및 관련업계 종사자들은 즉각 반발하며

미디어와 학계, 노조를 동원해 반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중 시민들의 불안을 가장 높이는 문제가 전기요금입니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탈핵을 할 경우 각 가정은 전기료 폭탄을 맞게되고

전력수급이 불안해져 블랙아웃이 빈번해질 겁니다. 정말 그럴까요?

 

7월 함길밥상에서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이번 달 함길밥상은 7월 20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입니다.

장소는 신천 3동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실이고요.

 

식사메뉴는 우렁야채쌈밥오이미역냉국입니다.

쌈야채.jpg

오이미역냉국.jpg

식사준비관계로 신청은 19일 자정까지만 받을게요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