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6월10일부터 도내 관광을 원하는 장애인에게 무료로 여행용 차량을 빌려주는 ‘장애인 여행지원 차량사업’을 실시한다.

도에 따르면 해당 사업을 위해 대형버스 2대를 개조한 ‘경기여행 누림버스’(휠체어 8석, 일반 21석 내외), 승합차 4대를 개조한

‘경기여행 누림카’(일반 5석, 휠체어 1대 적재 가능)를 마련했다.

전국으로 확대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