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성서산단의 폐목재 발전소 글을 보고 알려야 할 소식이 있어 글을 적습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성서산단의 발전소 외에 서구에 위치한 서대구 산업단지내에서도 동일한 폐목재를 연료를 사용하는 



발전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발전사업허가는 2016년 11월경에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허가를 취득하였음에도 

( ※ 발전사업허가 취득에 관해서는 전기위원회 홈페이지내 공지사항의 3MW초과 발전사업허가관리대장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불구하고 서구청은 이 사실을 서구 주민에게 알리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염색공단으로 인한 악취와 공해로 



피해를 입고 있는 서구 주민들에게 발전소 건설을 알리지 않은것에도 화가나지만 대구광역시 고시 제2017-200호의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기본



계획에 고형연료제품(srf, bio-srf), 목재펠릿 사용시설 바이오매스 연료제품 사용 하는 시설을 입주제한을 계획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발전사업허가가 났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해당 사업부지는 서대구 ktx 역사 부지와도 멀지 않아 서구의 이미지에 큰 상처를 남길 것으로 생각 됩니다.



성서공단 발전소 저지에 힘이 들겠지만 서대구산업단지 내 폐목재 발전소 건설 사실도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