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부쩍 하늘이 보이질 않습니다.
늘 구름이 덮고 있어서 비가 많이 온 날 말고는 아름다운 석양을 즐기기도 어렵네요.
구름의 모양도 인위적인것 같고 하늘 곳곳에 비행기가 지나간 듯한 줄무늬가 자주 목격되는데요...
대구는 분지라 공기가 빠져나가기도 어려운 곳인데 뭔가가 이상합니다.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켐트레일이 맞는지 이달들어서 부쩍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