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낙동강 상류 영풍제련소에서 일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카드늄 이 나오는 공장에서 cd라고 하는 카드늄 을 만드는 일을 했었는데 굴둑도 없이 공장 매연을 품어 내는 것을 보고 놀라고(굴둑을 한번 돌린 적이 있는데 그때 문경 병원에서 조사나온것 같아요)  그옆에 낙동강 상류에 대규모 폐기물  매립장을 건립하는 것을 보고 더 놀랐는데 그런게 어떳게 허가가 나는지 아직도 의문이네요 매립장 오염수가 낙동강 상류로 다 흘러 들어 갔을 것 같은데 예날 일이 갑자기 생각 나서 한번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