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대구로서는 저수지가 많았던 물의 도시로 알고 있으나 무분별한 도시개발로 인해 많이 사라져 엄청나게 더운 도시로 전락한것으로 알고 있다.


 여름에 너무 만성적인 더위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지금은 일부분 복개.매립된 하천들도 복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저수지 복원은 많이 이뤄지고 있지 못해 아쉬움이 너무 금할길이 없어 너무나 아쉽다.


 범어못,배자못,연화제,부곡제등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못과 저수지를 보유한 물의 도시였지만 관공서,아파트,학교등을 짓는다고 신이나게 매립을 해 버렸지 않았는가? 결국 지금과 같이 콘크리트숲으로만 삭막하게 되버린 땅으로 전락해 버린 대구.


 한때는 인구로 제3의 도시지만 지금은 인천에 추월당하고 지금은 오히려 인구감소를 걱정하지 않을수 없게 된 상황이라 곧 슬럼화문제 대두도 일어나지 않을수 없게 되니 기존의 원.구도심은 공동화현상에 골머리를 앓고 있고 또한 기존의 새로 개발된 지역들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낡아지고 있는 문제들도 나오고 있어 이를 해결하는데 있어 축소도시사업도 대두되고 있는 만큼 조속히 시민들차원에서 힘을 합쳐 가칭:매립호수저수지복원조기추진시민운동본부를 만들어서라도 생태도시만들기 혁명을 만들어야 한다.


 더 이상 콘크리트 숲은 보기싫다. 그로 인해 삭막해질대로 삭막해지는 대도시의 인심을 생각할때 개발되기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이 아니더냐? 하천.호수가 있는 상가건물과 아파트하고 그마저 없는 상가건물과 아파트등의 가치차이는 말하기 어려울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대구의 인구를 늘리려면 생태도시 순천의 사례를 배우라. 호수를 복원하여 주변에 수목원형식이든 정원형식이든 꽃박람회 형식으로 하는 대규모 국제원예박람회 유치로 대구를 다시 일어서는 물의도시로 만드는 방법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다.


 6개월짜리 박람회유치에 대전,여수,부산등의 개최했거나 유치하려는 BIE박람회보다 더 쉬운 사후활용등을 보면 대구도 어렵지 않다.


 콘크리트 숲으로 인해 삭막하여 잃어버릴대로 잃어버린게 많은 대구로서는 저수지 복원을 통한 호수공원조성을 통해 아직도 복원되지 않고 있는 복개.매립하천등을 말끔히 복원하고 도랑.구거인 경우 기존 폭을 2~3배의 폭으로 넓혀서라도 시민들의 공간으로 되찾아 줘야 한다.


 이제 더이상 더위에 시달리고 싶지 않다면 호수.저수지와 복개.매립된 하천 복원을 통해 전국에 모범을 보여주는 날이 오길 간절히 기대하며 많이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


 내년 지방선거 공약 특1호내지 1호공약으로 반영이 되길 내년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강력히 촉구한다.



(아래의 글내용 보면 정말로 잃어버린 호수.저수지.하천들이 많다는 걸 증거를 말해주고 있다.)
참고자료 : 잃어버린 물의도시 대구.
들어가실곳 : http://blog.naver.com/samarira/220336578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