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김영민 선생님은 ‘인문’을 ‘사람의 무늬’라고 했습니다.

사람을 둘러싼 환경은 자연 뿐만 아니라 사람이 만든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제도도 아우릅니다.

‘사람의 무늬’로서 ‘인문학’이 별 거겠습니까?

사람 사는 이야기, 바로 삶을 다룬 공부려니 생각합니다.

요란하고 거창한 인문학이 아닙니다. 

회원들끼리 둘러 앉아 ‘두런두런’ 삶을 나누는 소박한 인문학 공부를 시작합니다.

매월 셋째 목요일 저녁 7시 3층 사무실 이야기 방에서 사는 이야기를 함께 하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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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3일 (목) 오후 7시에는 두 번째 강연으로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김건엽 회원의

‘건강한 도시와 건강한 환경’이 찾아 갑니다. 두런두런 함께 해요~

‣ 문의 : 053)426-3557, 010-4021-6318(담당자 손선희)